'매일묵상 12월 12일' 태그의 글 목록
본문 바로가기

매일묵상 12월 12일2

2025년 12월 12일 매일미사 과달루페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12일 매일미사 과달루페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12일 매일미사 과달루페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제1독서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8,17-1917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너의 구원자이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주 너의 하느님 너에게 유익하도록 너를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너를 인도하는 이다.18 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너의 평화가 강물처럼, 너의 의로움이 바다 물결처럼 넘실거렸을 것을.19 네 후손들이 모래처럼, 네 몸의 소생들이 모래알처럼 많았을 것을. 그들의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도 없어지지도 않았을 것을.”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1.. 2025. 11. 16.
2024년 12월 12일 매일미사 대림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12월 12일 매일미사 대림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12월 12일 매일미사 대림 제2주간 목요일 제1독서 나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 너의 구원자이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1,13-20 13 나 주님이 너의 하느님, 내가 네 오른손을 붙잡아 주고 있다. 나는 너에게 말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14 두려워하지 마라, 벌레 같은 야곱아, 구더기 같은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이 너의 구원자이다. 15 보라, 내가 너를 날카로운 타작기로, 날이 많은 새 타작기로 만들리니 너는 산들을 타작하여 잘게 바수고 언덕들을 지푸라기처럼 만들리라. 16 네가 그것들을 까부르면 바람이 쓸어 가고 폭풍이 그.. 2024.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