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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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매일미사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5일 매일미사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오늘의 묵상이날은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함께하신 성모님의 고통을 기억하는 날이다. 일찍이 시메온은 성모님의 고통을 예언하였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루카 2,34-35). 성모님의 고통을 묵상하고 기억하는 신심은 오래전부터 널리 퍼져 있었으며, 1688년 인노첸시오 11세 교황이 이 기념일을 정하였다. 1908년 성 비오 10세 교황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다음 날인 9월 15일로 이 기념일을 옮기고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과 연결하여 기억하게 하였다. 2026.. 2026. 8. 13.
2026년 9월 14일 매일미사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4일 매일미사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오늘의 묵상이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속량하시려고 몸소 지신 십자가를 묵상하고 경배하는 날이다. 이 축일의 기원은 정확히 알 수 없다. 전승에 따르면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머니 헬레나 성녀의 노력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찾게 되었고, 황제는 이를 기념하고자 335년 무렵 예루살렘에 있는 예수님의 무덤 곁에 성전을 지어 봉헌하였다. 그 뒤 십자가 경배가 널리 전파되어, 여러 날짜에 축일을 지내다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에 9월 14일로 고정되었다. 2026년 9월 14일 매일미사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제1독서뱀이 사람을 물었을 때, 그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21,4ㄴ-94 길을 가는 동안에 백성은 마.. 2026. 8. 13.
2026년 9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9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사랑과 정의의 주 하느님께서는 형제들을 용서하는 우리를 용서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듯 우리도 서로 사랑하며 잘못한 이들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6년 9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일 제1독서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집회서의 말씀입니다. 27,30―28,730 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28,1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2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3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 2026.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