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08 2026년 3월 12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2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2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제1독서이 민족은 주 그들의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민족이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7,23-28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내 백성에게 23 이런 명령을 내렸다.‘내 말을 들어라.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다.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길만 온전히 걸어라. 그러면 너희가 잘될 것이다.’24 그러나 그들은 순종하지도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제멋대로 사악한 마음을 따라 고집스럽게 걸었다.그들은 앞이 아니라 뒤를 향하였다.25 너희 조상들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나는 내 모든 종들, 곧 예언자들을 날마다 끊임없이 그들에게 보냈다.26.. 2026. 2. 15. 2026년 3월 11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1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1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제1독서너희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4,1.5-9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1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곳을 차지할 것이다.5 보아라, 너희가 들어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그대로 실천하도록, 나는 주 나의 하느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규정과 법규들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6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이 모든 규정을 듣.. 2026. 2. 15. 2026년 3월 10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0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0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제1독서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받아 주소서.▥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25.34-43그 무렵 25 아자르야는 불 한가운데에 우뚝 서서 입을 열어 이렇게 기도하였다.34 “당신의 이름을 생각하시어 저희를 끝까지 저버리지 마시고 당신의 계약을 폐기하지 마소서.35 당신의 벗 아브라함, 당신의 종 이사악, 당신의 거룩한 사람 이스라엘을 보시어 저희에게서 당신의 자비를 거두지 마소서.36 당신께서는 그들의 자손들을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37 주님, 저희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민족이 되었습니다. 저희의 죄 때문에.. 2026. 2. 15. 이전 1 2 3 4 ··· 2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