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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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30일 매일미사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30일 매일미사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안드레아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베드로 사도의 동생이다. 갈릴래아의 벳사이다에서 태어난 그는 형과 함께 고기잡이를 하던 어부였다(마태 4,18 참조). 안드레아 사도는 세례자 요한의 제자였고 그리스도를 따랐으며 자신의 형 베드로를 예수님께 이끌었다(요한 1,40-42 참조). 그는 그리스 북부 지방에서 복음을 전파한 것으로 전해지며, 십자가 위에서 순교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2026년 11월 30일 매일미사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제1독서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10,9-18 형제 여러분, 9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 2026. 10. 15.
2026년 11월 29일 매일미사 대림 제1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29일 매일미사 대림 제1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전례력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대림 제1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언제나 한결같이 기억하시고 아버지의 풍요로운 은총의 손길을 펼치십니다. 우리 모두 사랑을 실천하며, 영광스럽게 다시 오실 아드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깨어 기다립시다. 2026년 11월 29일 매일미사 대림 제1주일 제1독서아, 주님께서 하늘을 찢고 내려오신다면!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63,16ㄹ-17.19ㄷㄹ; 64,2ㄴ-7 16 주님, 당신만이 저희 아버지시고 예로부터 당신 이름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17 주님, 어찌하여 저희를 당신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십니까? 어찌하여 저희 마음이 굳어져 당신을 경외할 줄 모르게 만드십니까? 당신 종들을.. 2026. 10. 15.
2026년 11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제1독서다시는 밤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빛이 되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22,1-7 주님의 천사는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 요한에게 1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에서 나와,2 도성의 거리 한가운데를 흐르고 있었습니다. 강 이쪽저쪽에는 열두 번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다달이 열매를 내놓습니다. 그리고 그 나뭇잎은 민족들을 치료하는 데에 쓰입니다.3 그곳에는 더 이상 하느님의 저주를 받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도성 안에는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가 있어, 그분의 종들이 그분을 섬기며4 그분의 얼굴을 뵐 것.. 2026.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