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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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5일 매일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남북통일 기원 미사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5일 매일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남북통일 기원 미사 오늘의 묵상민족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사는 한국 교회는 1965년부터 해마다 6월 25일에 가까운 주일을 ‘침묵의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였다. 1992년에 그 명칭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로 바꾸고, 2005년부터 이날을 6월 25일이나 그 전 주일에 지내다가, 2017년부터는 6월 25일에 거행하기로 하였다. 한국 교회는 남북한의 진정한 평화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다. 2026년 6월 25일 매일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남북통일 기원 미사 제1독서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다시 모아들이실 것이다. ▥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30,1-5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 2026. 5. 18.
2026년 6월 29일 매일미사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9일 매일미사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입니다. 신앙 고백의 모범이 된 베드로와 신앙의 내용을 밝히 깨우쳐 준 바오로는, 교회의 기초를 놓은 사도들입니다. 우리도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를 본받아,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증언합시다. 베드로 사도는 이스라엘 갈릴래아 호수에 인접한 벳사이다 출신으로, 본이름은 시몬입니다. 동생 안드레아와 함께 어부 생활을 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이름을 베드로(반석)로 바꾸시고, 그를 사도단의 으뜸으로 세우셨습니다. 복음서에 소개되는 베드로 사도의 모습은 소박하고 단순합니다. 예수님을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라고 고백하여.. 2026. 5. 18.
2026년 6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오늘의 묵상 한국 교회는 해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월 29일)이나 이날과 가까운 주일을 교황 주일로 지냅니다. 이날 교회는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인 교황이 전 세계 교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주님의 도움을 청합니다. 교황 주일에는 교황의 사목 활동을 돕고자 특별 헌금을 합니다. 오늘은 연중 제13주일이며 교황 주일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례를 통하여 예수님과 함께 묻혔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 사람들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며, 예수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답게 살아가기로 다짐하며, 우리 시대의 예언자요 목자이신 교황님을 위해서도 기도합시다. .. 2026.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