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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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9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9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부활의 기쁜 소식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지 차분히 살펴볼 때입니다. 무엇보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삶에서 어떤 어려움과 슬픔이 있더라도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잃지 않게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이 우리 삶의 순간순간에 살아 숨 쉬기를 청하며, 주님께서 현존하시는 성체성사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합시다. 2026년 4월 19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일 제1독서예수님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습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2,14.22ㄴ-33 오순절에, 14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2026. 3. 23.
2026년 4월 1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8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제1독서성령이 충만한 사람 일곱을 뽑았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6,1-7그 무렵 1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히브리계 유다인들에게 불평을 터뜨리게 되었다. 그들의 과부들이 매일 배급을 받을 때에 홀대를 받았기 때문이다.2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사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3 그러니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서 평판이 좋고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일곱을 찾아내십시오. 그들에게 이 직무를 맡기고, 4 우리는 기도와 말씀 봉사에만 전념하겠습니다.”5 이 말에 온 공동체가 .. 2026. 3. 23.
2026년 4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7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 물러 나왔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34-42그 무렵 34 최고 의회에서 어떤 사람이 일어났다. 온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율법 교사로서 가말리엘이라는 바리사이였다. 그는 사도들을 잠깐 밖으로 내보내라고 명령한 뒤, 35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인 여러분, 저 사람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잘 생각하십시오.36 얼마 전에 테우다스가 나서서, 자기가 무엇이나 되는 것처럼 말하였을 때에 사백 명가량이나 되는 사람이 그를 따랐습니다. 그러나 그가 살해되자 그의 추종자들이 모두 흩어져 끝장이.. 2026.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