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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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6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6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6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1독서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16.17ㄷ-18.21-22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6 “이제 나는 그 여자를 달래어 광야로 데리고 가서 다정히 말하리라.17 거기에서 그 여자는 젊을 때처럼, 이집트 땅에서 올라올 때처럼 응답하리라.18 주님의 말씀이다. 그날에는 네가 더 이상 나를‘내 바알!’이라 부르지 않고 ‘내 남편!’이라 부르리라.21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정의와 공정으로써 신의와 자비로써 너를 아내로 삼으리라.22 또 진실로써 너를 아내로 삼으리니 그러면 네가 주님을 알게 되리라.”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 2026. 6. 24.
2026년 7월 5일 매일미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신심 미사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5일 매일미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신심 미사 오늘의 묵상한국인 최초의 사제로서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1821년 충남 솔뫼에서 아버지 김제준 이냐시오와 어머니 고 우르술라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본디 양반 가문이었으나, 천주교 신자라는 이유로 1801년 신유박해 때 몰락하였다.김대건 안드레아는 1836년 열여섯 살에 사제가 되고자 최양업 토마스, 최방제 프란치스코와 함께 마카오로 유학길을 떠났다. 1844년 부제품을 받은 다음, 선교 사제의 입국을 돕고자 잠시 귀국하였다가 다시 중국으로 건너갔다. 1845년 8월 17일 상하이의 진쟈상(金家巷) 성당에서 사제품을 받고 조선에 돌아온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서해 해로를 통하여 선교 사제가 입국할 통.. 2026. 6. 24.
2026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제1독서나는 내 백성의 운명을 되돌려 그들을 저희 땅에 심어 주리라.▥ 아모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9,11-15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1 “그날에 나는 무너진 다윗의 초막을 일으키리라.벌어진 곳은 메우고 허물어진 곳은 일으켜서그것을 옛날처럼 다시 세우리라.12 그리하여 그들은 에돔의 남은 자들과내 이름으로 불린 모든 민족들을 차지하리라.─ 이 일을 하실 주님의 말씀이다. ─13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밭 가는 이를 거두는 이가 따르고포도 밟는 이를 씨 뿌리는 이가 따르리라.산에서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모든 언덕에서 새 포도주가 흘러넘치리라.14 나는 내 백성 이.. 2026.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