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18 2026년 3월 22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2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일 오늘의 묵상사순 제5주일인 오늘 주님의 말씀은 우리가 부활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무덤에서 끌어내시리라는 예언은 죄의 행실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워하는 우리를 해방하신다는 소식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삶의 초대에 응답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이 미사에 참여합시다. 2026년 3월 22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일 제1독서내가 너희 안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리겠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2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13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 2026. 2. 16. 2026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제1독서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1,18-2018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19 그런데도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저를 없애려고 음모를 꾸미는 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저 나무를 열매째 베어 버리자. 그를 산 이들의 땅에서 없애 버려 아무도 그의 이름을 다시는 기억하지 못하게 하자.”20 그러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 2026. 2. 16. 2026년 3월 20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0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0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제1독서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2,1ㄱ.12-22악인들은 1 옳지 못한 생각으로 저희끼리 이렇게 말한다.12 “의인에게 덫을 놓자. 그자는 우리를 성가시게 하는 자, 우리가 하는 일을 반대하며 율법을 어겨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나무라고 교육받은 대로 하지 않아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탓한다.13 하느님을 아는 지식을 지녔다고 공언하며 자신을 주님의 자식이라고 부른다.14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든 우리를 질책하니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짐이 된다.15 정녕 그의 삶은 다른 이들과 다르고 그의 길은 유별나기만 하다.16 그는 우리를 상스러운 자로 여.. 2026. 2. 16. 이전 1 2 3 4 ··· 2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