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3월 14일' 태그의 글 목록
본문 바로가기

매일묵상 3월 14일2

2026년 3월 14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4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4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제1독서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6,1-61 자, 주님께 돌아가자.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2 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어우리가 그분 앞에서 살게 되리라.3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4 에프라임아,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유다야,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너희의 신의는 아침 구름 같고이내 사라지고 마는 이슬 같다.5 그.. 2026. 2. 15.
2025년 3월 14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14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14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제1독서내가 정말 기뻐하는 것이 악인의 죽음이겠느냐? 악인이 자기가 걸어온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8,21-28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21 "악인도 자기가 저지른 모든 죄를 버리고 돌아서서,나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22 그가 저지른 모든 죄악은 더 이상 기억되지 않고,자기가 실천한 정의 때문에 살 것이다.23 내가 정말 기뻐하는 것이 악인의 죽음이겠느냐? 주 하느님의 말이다.악인이 자기가 걸어온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24 그러나 의인이 자기 정의를.. 2025.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