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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3월 31일2

2026년 3월 31일 매일미사 성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31일 매일미사 성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31일 매일미사 성주간 화요일 제1독서나의 구원이 땅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주님의 종’의 둘째 노래).▥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9,1-61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2 그분께서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시고 당신의 손 그늘에 나를 숨겨 주셨다. 나를 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시어 당신의 화살 통 속에 감추셨다.3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종이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4 그러나 나는 말하였다.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 2026. 2. 16.
2025년 3월 3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3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3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제1독서다시는 우는 소리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리라.▥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65,17-2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17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18 그러니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대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으로, 그 백성을 ‘기쁨’으로 창조하리라.19 나는 예루살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나의 백성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라. 그 안에서 다시는 우는 소리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리라.20 거기에는 며칠 살지 못하고 죽는 아기도 .. 2025.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