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매일미사3 2026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제1독서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1,18-2018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19 그런데도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저를 없애려고 음모를 꾸미는 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저 나무를 열매째 베어 버리자. 그를 산 이들의 땅에서 없애 버려 아무도 그의 이름을 다시는 기억하지 못하게 하자.”20 그러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 2026. 2. 16. 2025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 저기 저 꿈쟁이가 오는구나. 저 녀석을 죽여 버리자.▥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37,3-4.12-13ㄷ.17ㄹ-283 이스라엘은 요셉을 늘그막에 얻었으므로, 다른 어느 아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였다. 그래서 그에게 긴 저고리를 지어 입혔다.4 그의 형들은 아버지가 어느 형제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정답게 말을 건넬 수가 없었다.12 그의 형들이 아버지의 양 떼에게 풀을 뜯기러 스켐 근처로 갔을 때,13ㄷ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네 형들이 스켐 근처에서 양 떼에게 풀을 뜯기고 있지 않느냐? 자, 내가 너를 형들에게 보내야겠다.”17ㄹ .. 2025. 1. 30. 2024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묵상 (바로가기) [ 목 차 ↓(클릭) ] 2024년 3월 21일 매일미사 제1독서 2024년 3월 21일 매일미사 복음 매일미사책 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님, [오늘의 묵상] 이종훈 마카리오 신부님,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회 한국지부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살레시오회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님, 작은 형제회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빠다킹 신부님) 묵상 보러 가기 2024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제1독서 너는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7,3-9 그 무렵 3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2024. 2.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