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매일미사3 2026년 3월 4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4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4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제1독서어서 그를 치자.▥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8,18-20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18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그자가 없어도 언제든지 사제에게서 가르침을, 현인에게서 조언을, 예언자에게서 말씀을 얻을 수 있다. 어서 혀로 그를 치고, 그가 하는 말은 무엇이든 무시해 버리자.”19 주님, 제 말씀을 귀담아들어 주시고 제 원수들의 말을 들어 보소서.20 선을 악으로 갚아도 됩니까? 그런데 그들은 제 목숨을 노리며 구덩이를 파 놓았습니다. 제가 당신 앞에 서서 그들을 위해 복을 빌어 주고 당신의 분노를 그들에게서 돌리려 했던 일을 기억하소서.. 2026. 2. 14. 2025년 3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8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8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8주간 화요일 제1독서 계명에 충실한 것이 구원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집회서의 말씀입니다.35,1-151 율법을 지키는 것이 제물을 많이 바치는 것이고2 계명에 충실한 것이 구원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3 은혜를 갚는 것이 고운 곡식 제물을 바치는 것이고4 자선을 베푸는 것이 찬미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5 악을 멀리하는 것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고 불의를 멀리하는 것이 속죄하는 것이다.6 주님 앞에 빈손으로 나타나지 마라.사실 이 모든 것은 계명에 따른 것이다.7 의로운 이의 제물은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그 향기가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올라간다.8 의로운 사람의 제사는 받아들여지고 그 기억.. 2025. 1. 27. 2024년 3월 4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독서ㆍ복음 오늘의 묵상 2024년 3월 4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독서ㆍ복음 오늘의 묵상 2024년 3월 4일 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복음 묵상 (바로가기) [ 목 차 ] 2024년 3월 4일 제1독서 (클릭) 2024년 3월 4일 복 음 (클릭) 가톨릭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보러 가기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님 (OFM, 작은 형제회) 보러 가기 이종훈 마카리오 신부님,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회 한국지부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빠다킹 신부님) 묵상 보러 가기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김동규 바오로 신부님, 의정부교구/서울대교구 대신학교 영성부장 최우식 프란치스코 신부님,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2024년 3월 4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제1독서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 2024. 2.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