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매일미사3 2026년 4월 7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7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7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제1독서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저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십시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2,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유다인들에게 말하였다. 36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37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형제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38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여러분의 죄를 용서받으십시오. 그러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2026. 3. 22. 2025년 4월 7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7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7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제1독서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저는 이제 죽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3,1-9.15-17.19-30.33-62그 무렵 1 바빌론에 요야킴이라고 하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2 그는 수산나라고 하는 힐키야의 딸을 아내로 맞아들였는데, 수산나는 매우 아름답기도 하거니와 주님을 경외하는 여인이었다.3 수산나의 부모는 의로운 이들로서 그 딸을 모세의 율법에 따라 교육시켰다.4 한편 요야킴은 아주 부유한 사람으로서 넓은 정원이 그의 집에 맞붙어 있었다. 그는 누구보다도 큰 존경을 받았기 때문에, 유다인들이 늘 그를 찾아오곤 하였다.5 그런데 그해에 어떤 두 원로가 백성 가운데에.. 2025. 3. 5. 2024년 4월 7일 주일미사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4월 7일 주일미사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의 묵상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대희년인 2000년 부활 제2주일에,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이 매우 깊었던 폴란드 출신의 파우스티나 수녀를 시성하였다. 그 자리에서 교황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특별히 하느님의 자비를 기릴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따라 교회는 2001년부터 해마다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지내고 있다. 외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느님의 크나큰 자비에 감사드리고자 하는 것이다. 교회는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정하여 하느님의 큰 자비를 기리는 날로 삼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성령을 내려 주시며 죄를 용서하라고 말씀하.. 2024. 3.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