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미사3 2026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제1독서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집회서의 말씀입니다. 48,1-141 엘리야 예언자가 불처럼 일어섰는데 그의 말은 횃불처럼 타올랐다.2 엘리야는 그들에게 굶주림을 불러들였고 자신의 열정으로 그들의 수를 감소시켰다.3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보냈다.4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5 당신은 죽은 자를 죽음에서 일으키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말씀에 따라 그를 저승에서 건져 냈습니다.6 당신은 여러 임금들을 멸망으로 몰아넣고.. 2026. 5. 14. 2025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기쁘게 주는 이를 사랑하십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9,6ㄴ-11형제 여러분,6 적게 뿌리는 이는 적게 거두어들이고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입니다.7 저마다 마음에 작정한 대로 해야지,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해서는 안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기쁘게 주는 이를 사랑하십니다.8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됩니다.9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그가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내주니 그의 의로움이 영원히 존.. 2025. 5. 12. 2024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주님, 부르짖는 제 소리 들어 주소서. 저를 도와주소서. 제 구원의 하느님, 저를 내쫓지 마소서, 버리지 마소서. 2024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제1독서너는 이스라엘을 죄짓게 하였다.▥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21,17-29나봇이 죽은 뒤에, 17 주님의 말씀이 티스베 사람 엘리야에게 내렸다.18 “일어나 사마리아에 있는 이스라엘 임금 아합을 만나러 내려가거라.그는 지금 나봇의 포도밭을 차지하려고 그곳에 내려가 있다.19 그에게 이렇게 전하여라.‘주님이 말한다. 살인을 하고 땅마저 차지하려느냐?’ 그에게 또 이렇게 전하여라. ‘주님이 말한다.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던 바로 그 자리에서 개들이 네 피도 핥을 것이다... 2024. 5.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