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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매일미사3

2026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제1독서나는 내 백성의 운명을 되돌려 그들을 저희 땅에 심어 주리라.▥ 아모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9,11-15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1 “그날에 나는 무너진 다윗의 초막을 일으키리라.벌어진 곳은 메우고 허물어진 곳은 일으켜서그것을 옛날처럼 다시 세우리라.12 그리하여 그들은 에돔의 남은 자들과내 이름으로 불린 모든 민족들을 차지하리라.─ 이 일을 하실 주님의 말씀이다. ─13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밭 가는 이를 거두는 이가 따르고포도 밟는 이를 씨 뿌리는 이가 따르리라.산에서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모든 언덕에서 새 포도주가 흘러넘치리라.14 나는 내 백성 이.. 2026. 6. 23.
2025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제1독서이사악은 레베카를 사랑하였다. 이로써 이사악은 어머니를 여읜 뒤에 위로를 받게 되었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23,1-4.19; 24,1-8.62-671 사라는 백이십칠 년을 살았다.2 사라는 가나안 땅 키르얏 아르바 곧 헤브론에서 죽었다. 아브라함은 빈소에 들어가 사라의 죽음을 애도하며 슬피 울었다.3 그런 다음 아브라함은 죽은 아내 앞에서 물러 나와 히타이트 사람들에게 가서 말하였다.4 “나는 이방인이며 거류민으로 여러분 곁에 살고 있습니다. 죽은 내 아내를 내어다 안장할 수 있게, 여러분 곁에 있는 묘지를 양도해 주십시오.”19 그런 다음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 마므레, 곧.. 2025. 6. 1.
2024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제1독서가서 내 백성에게 예언하여라.▥ 아모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7,10-1710 그 무렵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가 이스라엘 임금 예로보암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아모스가 이스라엘 집안 한가운데에서 임금님을 거슬러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그가 하는 모든 말을 더 이상 참아 낼 수가 없습니다.11 아모스는 이런 말을 해 댑니다. ‘예로보암은 칼에 맞아 죽고 이스라엘은 제 고향을 떠나 유배를 갈 것이다.’”12 그런 뒤에 아마츠야가 아모스에게 말하였다. “선견자야, 어서 유다 땅으로 달아나, 거기에서나 예언하며 밥을 벌어먹어라.13 다시는 베텔에서 예언을 하지 마라. .. 2024.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