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미사2 2026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제1독서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4,2-10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2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3 너희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돌아와 아뢰어라.‘죄악은 모두 없애 주시고 좋은 것은 받아 주십시오.이제 저희는 황소가 아니라 저희 입술을 바치렵니다.4 아시리아는 저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저희가 다시는 군마를 타지 않으렵니다.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고아를 가엾이 여기시는 분은 당신뿐이십니다.’5 .. 2026. 6. 24. 2025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0일 매일미사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우리 목숨을 살리시려고 나를 이집트로 보내셨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44,18-21.23ㄴ-29; 45,1-5그 무렵 18 유다가 요셉에게 나아가 말하였다.“나리, 이 종이 감히 나리께 한 말씀 아뢰겠습니다. 나리께서는 파라오와 같으신 분이시니, 이 종에게 노여워하지 마십시오.19 나리께서 이 종들에게 ‘아버지나 아우가 있느냐?’ 물으시기에,20 저희가 나리께 대답하였습니다. ‘저희에게 늙은 아버지가 있고, 그가 늘그막에 얻은 막내가 있습니다. 그 애 형은 죽고 그의 어머니 아들로는 그 애밖에 남지 않아, 아버지가 그 애를 사랑합니다.’21 그러자 나리.. 2025. 6.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