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4일미사2 2026년 7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제1독서너희가 믿지 않으면 정녕 서 있지 못하리라.▥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7,1-91 우찌야의 손자이며 요탐의 아들인 유다 임금 아하즈 시대에,아람 임금 르친과 르말야의 아들인 이스라엘 임금 페카가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왔지만 정복하지는 못하였다.2 아람이 에프라임에 진주하였다는 소식이 다윗 왕실에 전해지자,숲의 나무들이 바람 앞에 떨듯 임금의 마음과 그 백성의 마음이 떨렸다.3 그러자 주님께서 이사야에게 말씀하셨다.“너는 네 아들 스아르 야숩과 함께‘마전장이 밭’에 이르는 길가 윗저수지의 수로 끝으로 나가서아하즈를 만나,4 그에게 말하여라.‘진정하고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2026. 6. 24. 2025년 7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제1독서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축복과 저주를 내놓는다(신명 11,26)▥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1,8-14.22그 무렵 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이집트에 군림하게 되었다.9 그가 자기 백성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이스라엘 백성이 우리보다 더 많고 강해졌다.10 그러니 우리는 그들을 지혜롭게 다루어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그들이 더욱 번성할 것이고, 전쟁이라도 일어나면, 그들은 우리 원수들 편에 붙어 우리에게 맞서 싸우다 이 땅에서 떠나가 버릴 것이다.”11 그래서 이집트인들은 강제 노동으로 그들을 억압하려고 그들 위에 부역 감독들을 세웠다. 그렇게 하여 이.. 2025. 6.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