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6 2025년 11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제1독서 하느님께서 천사를 보내시어 사자들의 입을 막으셨습니다.▥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6,12-28그 무렵 12 사람들이 몰려와서, 다니엘이 그의 하느님께 기도와 간청을 올리는 것을 발견하였다.13 그래서 그들은 임금에게 다가가서 금령과 관련하여 말하였다. “임금님, 앞으로 서른 날 동안 임금님 말고 다른 어떤 신이나 사람에게 기도를 올리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자 굴에 던진다는 금령에 서명하지 않으셨습니까?” 임금이 “그것은 철회할 수 없는 메디아와 페르시아의 법에 따라 확실하오.” 하고 대답하자, 14 그들이 다시 임금에게 말하였다. “임금님, 유다에서 온 유배자들 가운.. 2025. 10. 5. 2025년 11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6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제1독서 사람 손가락이 나타나더니,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5,1-6.13-14.16-17.23-28그 무렵 1 벨사차르 임금이 천 명에 이르는 자기 대신들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벌이고, 그 천 명 앞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2 술기운이 퍼지자 벨사차르는 자기 아버지 네부카드네자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져온 금은 기물들을 내오라고 분부하였다. 임금은 대신들과 왕비와 후궁들과 함께 그것으로 술을 마시려는 것이었다.3 예루살렘에 있던 성전 곧 하느님의 집에서 가져온 금 기물들을 내오자, 임금은 대신들과 왕비와 후궁들과 함께 그것으로 술을 마셨다.4 그렇게.. 2025. 10. 5. 2025년 11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제1독서 하느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모든 나라를 멸망시킬 것입니다.▥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31-45그 무렵 다니엘이 네부카드네자르에게 말하였다. 31 “임금님, 임금님께서는 무엇인가를 보고 계셨습니다. 그것은 큰 상이었습니다. 그 거대하고 더없이 번쩍이는 상이 임금님 앞에 서 있었는데, 그 모습이 무시무시하였습니다.32 그 상의 머리는 순금이고 가슴과 팔은 은이고 배와 넓적다리는 청동이며,33 아랫다리는 쇠이고, 발은 일부는 쇠로, 일부는 진흙으로 되어 있었습니다.34 임금님께서 그것을 보고 계실 때, 아무도 손을 대지 않았는.. 2025. 10. 5.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2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