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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봉 든 신부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한남동 난방 성당 성 프란치스코의 형제애 한남동 수도원에 깃든 ‘꼰벤뚜알’ 뜻 ‘난방 성당’으로 이어진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70년의 여정 응원봉 든 신부가 있는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의 기원 13세기 이탈리아판 ‘재벌집 막내아들’ 이야기 샤넬 · 에르메스 대신 베옷, 샴페인 대신 물을 선택한 남자 걸인을 왕처럼 대한 남자, 수천 명 형제를 이끌다 한남동 수도원 사명과 비전,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정신 한남동 ‘난방 성당’ 70년,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여정의 의미 프란치스코 계열 수도회들, ‘난방 성당’처럼 훈훈한 세 갈래 길 한 뿌리, 세 가지로 퍼진 프란치스칸의 나무 '응원봉 든.. 2025. 1. 8.
2025년 2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28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제1독서 성실한 친구는 값으로 따질 수 없다. ▥ 집회서의 말씀입니다.6,5-17 5 부드러운 말씨는 친구들을 많게 하고 우아한 말은 정중한 인사를 많이 받게 한다. 6 너와 화목하게 지내는 친구들을 많이 만들되 조언자는 천 명 가운데 하나만을 골라라. 7 친구를 얻으려거든 시험해 보고 얻되 서둘러 그를 신뢰하지 마라. 8 제 좋을 때에만 친구가 되는 이가 있는데 그는 네 고난의 날에 함께 있어 주지 않으리라. 9 원수로 변하는 친구도 있으니 그는 너의 수치스러운 말다툼을 폭로하리라. 10 식탁의 친교나 즐기는 친구도 있으니 그는 네 고난의 날에 함께 있어 주지 않으리.. 2025. 1. 4.
2025년 2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목요일 제1독서 주님께 돌아가기를 미루지 마라. ▥ 집회서의 말씀입니다.5,1-8 1 재산을 믿지 말고 “넉넉하다.”고 말하지 마라. 2 너 자신과 네 힘을 붙좇지 말고 마음의 욕망을 따르지 마라. 3 “누가 나를 억누르리오?” 하고 말하지 마라. 주님께서 기필코 징벌하시리라. 4 “죄를 지었어도 내게 아무 일도 없었지 않은가?” 하지 마라. 주님께서는 분노에 더디시기 때문이다. 5 속죄를 과신하지 마라. 죄에 죄를 쌓을 뿐이다. 6 “그분의 인자함이 크시니 수많은 내 죄악이 속죄받으리라.”고 말하지 마라. 정녕 자비도 분노도 다 그분께 있고 그분의 진노가 죄인들 위에 머무.. 2025.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