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799 2025년 6월 3일 매일미사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3일 매일미사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순교자 기념 오늘의 묵상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성인들은 우간다의 순교자들이다. 우간다를 비롯한 동아프리카 지역에는 19세기 말에 그리스도교가 전파되었다. 왕궁에서 일하던 가롤로 르왕가는 교리를 배우고 세례를 받은 뒤, 자신의 신앙을 떳떳하게 고백하며 궁전의 다른 동료들에게도 열성적으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하였다. 그러나 그리스도교를 박해하는 왕조가 들어서면서 배교를 강요받던 그와 스물한 명의 동료들은 끝까지 굽히지 않다가 1886년 6월에 순교하였다. 1964년 성 바오로 6세 교황께서는 우간다 교회의 밑거름이 된 이들을 ‘우간다의 순교자들’이라고 부르시며 시성하셨다. 2025년 6월 3일 매일미사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순교자 기념 제1독서나는.. 2025. 5. 11. 2025년 6월 2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제1독서 여러분이 믿게 되었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19,1-81 아폴로가 코린토에 있는 동안, 바오로는 여러 내륙 지방을 거쳐 에페소로 내려갔다. 그곳에서 제자 몇 사람을 만나,2 “여러분이 믿게 되었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 하고 묻자, 그들이 “받지 않았습니다. 성령이 있다는 말조차 듣지 못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3 바오로가 다시 “그러면 어떤 세례를 받았습니까?” 하니, 그들이 대답하였다. “요한의 세례입니다.”4 바오로가 말하였다.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주면서, 자기 뒤에 오시는 분 곧 예수님을 믿으라고 백성에게 일렀습니다.”5 그들은 이 말.. 2025. 5. 11. 2025년 5월 31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5월 31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오늘의 묵상‘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은 성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시고, 친척이며 세례자 요한의 어머니인 엘리사벳을 방문하신 것을(루카 1,39-56 참조) 기념하는 날입니다. 축일을 5월 31일로 정한 것은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3월 25일)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6월 24일) 사이에 기념하기 위해서입니다. 2025년 5월 31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제1독서이스라엘 임금 주님께서 네 한가운데에 계신다. ▥ 스바니야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14-18 14 딸 시온아, 환성을 올려라. 이스라엘아, 크게 소리쳐라. 딸 예루살렘아, 마음껏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15 주님께서 너에게 내리신.. 2025. 4. 6. 이전 1 ···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2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