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799 2025년 4월 20일 매일미사 주님 부활 파스카 성야 미사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0일 매일미사 주님 부활 파스카 성야 미사 오늘의 묵상그리스도 우리의 빛.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오늘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를 맞이한 우리는 일곱 개의 구약 성경 말씀과 신약 성경의 서간을 봉독하며 하느님께서 긴 세월 동안 이끄셨던 인류 구원의 역사를 듣게 됩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건너온 구원의 현실을 기념하고 재현하는 이 미사를 통하여 새롭게 태어나는 우리가 됩시다.파스카 성야의 모든 예식은 주님께서 부활하신 거룩한 밤을 기념하여 교회 전례에서 가장 성대하게 거행합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셨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류를 죄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신 날을 기념합니다. 따라서 교회는 장엄한 전례.. 2025. 3. 11. 2025년 4월 16일 매일미사 성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16일 매일미사 성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16일 매일미사 성주간 수요일 제1독서나는 모욕을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주님의 종’의 셋째 노래).▥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0,4-9ㄴ4 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5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6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맡겼고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7 그러나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나.. 2025. 3. 8. 2025년 4월 15일 매일미사 성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15일 매일미사 성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15일 매일미사 성주간 화요일 제1독서나의 구원이 땅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주님의 종’의 둘째 노래).▥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9,1-61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2 그분께서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시고 당신의 손 그늘에 나를 숨겨 주셨다. 나를 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시어 당신의 화살 통 속에 감추셨다.3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종이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4 그러나 나는 말하였다.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 2025. 3. 8. 이전 1 ··· 155 156 157 158 159 160 161 ··· 2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