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617 2024년 8월 20일 매일미사 성 베르나르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20일 매일미사 성 베르나르도 기념일 오늘의 묵상베르나르도 성인은 1090년 프랑스 디종 근교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그는 시토회에 입회하였다. 나중에 클레르보 수도원의 아빠스(대수도원장)가 되어, 몸소 모범을 보이며 수도자들을 덕행의 길로 이끌었다. 또한 그는 교회의 분열을 막고자 유럽 각지를 두루 다니며 평화와 일치를 회복하고자 노력하였고, 신학과 영성 생활에 관한 많은 저서를 남겼다. 1153년 선종한 베르나르도 아빠스를 1174년 알렉산데르 3세 교황이 시성하였고, 1830년 비오 8세 교황이 ‘교회 학자’로 선포하였다. 2024년 8월 20일 매일미사 성 베르나르도 기념 화요일 제1독서너는 신이 아니라 사람이면서도 네 마음을 신의 마음에 비긴다.▥ 에제키.. 2024. 7. 21. 2024년 8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제1독서에제키엘이 너희에게 예표가 되고, 그가 한 것처럼 너희도 하게 될 것이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4,15-2415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16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네 눈의 즐거움을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너에게서 앗아 가겠다. 너는 슬퍼하지도 울지도 눈물을 흘리지도 마라. 17 조용히 탄식하며, 죽은 이를 두고 곡을 하지 마라. 머리에 쓰개를 쓰고 발에 신을 신어라. 콧수염을 가리지 말고 사람들이 가져온 빵도 먹지 마라.” 18 이튿날 아침에 내가 백성에게 이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 저녁에 내 아내가 죽었다. 그다음 날 아침에 나는 분부를 받은 대로 하.. 2024. 7. 21. 2024년 8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8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제1독서나는 저마다 걸어온 길에 따라 너희를 심판하겠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8,1-10ㄱ.13ㄴ.30-321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2 “너희는 어찌하여 이스라엘 땅에서,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자식들의 이가 시다.’는 속담을 말해 대느냐? 3 주 하느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너희가 다시는 이 속담을 이스라엘에서 말하지 않을 것이다. 4 보아라, 모든 목숨은 나의 것이다. 아버지의 목숨도 자식의 목숨도 나의 것이다. 죄지은 자만 죽는다. 5 어떤 사람이 의로워서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6 곧 산 위에서 음식을 먹지 않고, 이스라엘 집안의.. 2024. 7. 21. 이전 1 ··· 171 172 173 174 175 176 177 ··· 2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