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사707 2026년 5월 3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3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부활 제5주일이며 생명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당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올바른 길을 보여 주시고 무엇이 참된 삶인지를 깨닫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길을 성실히 걸어갈 때 우리는 진리를 깨닫고 생명과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해마다 5월의 첫 주일은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죽음의 문화’의 위험성을 깨우치고 인간의 존엄과 생명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는 ‘생명 주일’입니다. 한국 교회는 1995년부터 5월 마지막 주일을 ‘생명의 날’로 지내 오다가, 주교회의 2011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이를 ‘생명 주일’로 바꾸며 5월의 첫 주일로 옮겼습니다. 교회가 이 땅에 더욱 적극적으로.. 2026. 4. 22. 2026년 5월 2일 매일미사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2일 매일미사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95년 무렵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아타나시오 성인은 알렉산데르 대주교를 수행하여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 참석하였다. 328년 알렉산데르 대주교의 후계자가 된 뒤, 아리우스파에 맞서 싸우다가 여러 차례 유배를 당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정통 신앙을 해설하고 옹호하는 책을 많이 남겼으며, 수도 생활의 창시자인 안토니오 성인의 전기를 써서 서방 교회에 수도 생활을 알리기도 하였다. 2026년 5월 2일 매일미사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제1독서이제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돌아섭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3,44-52 44 그다음 안식일에는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도시 사람들이 거의 다 모여들었.. 2026. 4. 22. 2026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금요일 제1독서▥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3,26-33그 무렵 바오로가 피시디아 안티오키아에 가 회당에서 말하였다. 26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27 그런데 예루살렘 주민들과 그들의 지도자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단죄하여, 안식일마다 봉독되는 예언자들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였습니다.28 그들은 사형에 처할 아무런 죄목도 찾아내지 못하였지만, 그분을 죽이라고 빌라도에게 요구하였습니다.29 그리하여 그분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을 그들이 그렇게 다 이행한 뒤, 사람들은 그분을 나무에서 내려.. 2026. 4. 22.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2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