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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미사617

2025년 10월 28일 매일미사 성 시몬과 성 타대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28일 매일미사 성 시몬과 성 타대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시몬 성인과 유다 성인은 열두 사도의 일원이다. 시몬 사도는 카나 출신으로 열혈당원이었다가 제자로 부름받았으며, 주로 페르시아 지역에서 선교한 것으로 전해진다. 유다 사도는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과 구별하여 ‘타대오’라고 불리며, 유다 지역에서 선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도는 예수님의 친척일 수도 있다. 예수님의 형제로 언급되는 복음 구절에 같은 이름이 나오기 때문이다.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마태 13,55) 2025년 10월 28일 매일미사 성 시몬과 성 타대오 사도 축일 제1독서여러분은 사.. 2025. 9. 1.
2025년 10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제1독서여러분은 여러분을 자녀로 삼도록 해 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는 것입니다.▥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8,12-1712 형제 여러분, 우리는 육에 따라 살도록 육에 빚을 진 사람이 아닙니다.13 여러분이 육에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힘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14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15 여러분은 사람을 다시 두려움에 빠뜨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자녀로 삼도록 해 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아빠.. 2025. 9. 1.
2025년 10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0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제1독서 그리스도를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분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사십니다.▥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8,1-11형제 여러분,1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이들은 단죄를 받을 일이 없습니다.2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법이그대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3 율법이 육으로 말미암아 나약해져 이룰 수 없던 것을 하느님께서 이루셨습니다.곧 당신의 친아드님을 죄 많은 육의 모습을 지닌 속죄 제물로 보내시어그 육 안에서 죄를 처단하셨습니다.4 이는 육이 아니라 성령에 따라 살아가는 우리 안에서,율법이 요구하는 바가 채워지게.. 2025.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