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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미사54

2024년 12월 17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12월 17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12월 17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화요일 제1독서 왕홀이 유다에게서 떠나지 않으리라.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49,1-2.8-10 그 무렵 1 야곱이 아들들을 불러 말하였다. “너희는 모여들 오너라. 뒷날 너희가 겪을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일러 주리라. 2 야곱의 아들들아, 모여 와 들어라. 너희 아버지 이스라엘의 말을 들어라. 8 너 유다야, 네 형제들이 너를 찬양하리라. 네 손은 원수들의 목을 잡고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엎드리리라. 9 유다는 어린 사자. 내 아들아, 너는 네가 잡은 짐승을 먹고 컸다. 유다가 사자처럼, 암사자처럼 웅크려 엎드리니 누가 감히 그를 건드리랴? 10 유다에게 조공을 바치.. 2024. 11. 28.
2024년 9월 16일 매일미사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4년 9월 16일 매일미사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고르넬리오 성인은 251년에 로마의 주교로 서품되었다. 그는 박해 시기에 배교한 그리스도인들을 다시 공동체에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로마의 사제 노바티아누스 이단에 맞서 투쟁하였고, 카르타고의 주교 치프리아노의 도움으로 자신의 권위를 강화하였다. 갈루스 황제가 252년 6월 다시 그리스도교를 박해하면서 그에게 유배형을 내렸고, 253년 6월 이탈리아 치비타베키아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시신은 로마로 옮겨져 성 갈리스토 카타콤에 묻혔다.치프리아노 성인은 210년 무렵 카르타고(현재 튀니지 일대)의 이민족 가정에서 태어났다. 246년 무렵 체칠리아노 사제의 영향으로 세례를 받고, 자신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사람.. 2024. 8. 30.
2024년 5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7주간 화요일 제1독서청하여도 얻지 못한다면 잘못 청하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4,1-10 사랑하는 여러분,1 여러분의 싸움은 어디에서 오며 여러분의 다툼은 어디에서 옵니까?여러분의 지체들 안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욕정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까?2 여러분은 욕심을 부려도 얻지 못합니다.살인까지 하며 시기를 해 보지만 얻어 내지 못합니다.그래서 또 다투고 싸웁니다.여러분이 가지지 못하는 것은 여러분이 청하지 않기 때문입니다.3 여러분은 청하여도 얻지 못합니다.여러분의 욕정을 채우는 데에 쓰려고 청하기 때문입니다.4 절개 없는 자들이여, 세상과 우애를 쌓는 것이하느님과 적의를 쌓는.. 2024.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