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간 월요일2 2025년 12월 22일 매일미사 대림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22일 매일미사 대림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22일 매일미사 대림 제4주간 월요일 제1독서한나가 사무엘의 탄생을 감사드리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24-28그 무렵 사무엘이 24 젖을 떼자 한나는 그 아이를 데리고 올라갔다. 그는 삼 년 된 황소 한 마리에 밀가루 한 에파와 포도주를 채운 가죽 부대 하나를 싣고, 실로에 있는 주님의 집으로 아이를 데려갔다. 아이는 아직 나이가 어렸다.25 사람들은 황소를 잡은 뒤 아이를 엘리에게 데리고 갔다.26 한나가 엘리에게 말하였다. "나리! 나리께서 살아 계시는 것이 틀림없듯이, 제가 여기 나리 앞에 서서 주님께 기도하던 바로 그 여자입니다.27 제가 기도한 것은 이 아이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드린 청을.. 2025. 11. 16. 2024년 12월 23일 매일미사 대림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12월 23일 매일미사 대림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12월 23일 매일미사 대림 제4주간 월요일 제1독서주님의 날이 오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엘리야 예언자를 보내리라.▥ 말라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1-4.23-241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 보라, 그가 온다. ─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2 그가 오는 날을 누가 견디어 내며 그가 나타날 때에 누가 버티고 서 있을 수 있겠느냐?그는 제련사의 불 같고 염색공의 잿물 같으리라.3 그는 은 제련사와 정련사처럼 앉아 레위의 자손들을 깨끗하게 하고그들을 금과 은처럼 정.. 2024. 11.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