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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1월 22일2

2026년 1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제1독서 나의 아버지 사울께서 자네를 죽이려고 하시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8,6-9; 19,1-7그 무렵 6 다윗이 필리스티아 사람을 쳐 죽이고 군대와 함께 돌아오자,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여인들이 나와 손북을 치고 환성을 올리며, 악기에 맞추어 노래하고 춤추면서 사울 임금을 맞았다.7 여인들은 흥겹게 노래를 주고받았다. “사울은 수천을 치시고 다윗은 수만을 치셨다네!”8 사울은 이 말에 몹시 화가 나고 속이 상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다윗에게는 수만 명을 돌리고 나에게는 수천 명을 돌리니, 이제 왕권 말고는 더 돌아갈 것이 없겠구나.”9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2025. 12. 25.
2025년 1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월 22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수요일 제1독서너는 멜키체덱과 같이 영원한 사제다.▥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7,1-3.15-17  형제여러분, 1 멜키체덱은 “살렘 임금”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제”로서,“여러 임금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그에게 축복하였습니다.” 2 그리고 아브라함은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먼저 그의 이름은 ‘정의의 임금’이라는 뜻입니다. 그는 또한 살렘의 임금 곧 평화의 임금이었습니다. 3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으며 족보도 없고 생애의 시작도 끝도 없는 이로서 하느님의 아들을 닮아, 언제까지나 사제로 남아 있습니다. 15 멜키체덱과 닮은 다른 .. 2024.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