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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월 13일2

2026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제1독서▥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1,29-32; 12,19그때에 29 예로보암이 실로 사람 아히야 예언자를 길에서 만났다.30 아히야는 자기가 입고 있던 새 옷을 움켜쥐고 열두 조각으로 찢으면서, 31 예로보암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열 조각을 그대가 가지시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제 내가 솔로몬의 손에서 이 나라를 찢어 내어 너에게 열 지파를 주겠다.’고 하셨소.32 그러나 한 지파만은 나의 종 다윗을 생각하여 그에게 남겨 두겠다.”12, 19 이렇게 이스라엘은 다윗 집안에 반역하여 오늘에 이르렀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3.. 2026. 1. 12.
2025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목요일 제1독서 주 하느님께서 여자를 사람에게 데려오셔서 둘이 한 몸이 되게 하셨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2,18-25 18 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 주겠다.” 19 그래서 주 하느님께서는 흙으로 들의 온갖 짐승과 하늘의 온갖 새를 빚으신 다음, 사람에게 데려가시어 그가 그것들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보셨다. 사람이 생물 하나하나를 부르는 그대로 그 이름이 되었다. 20 이렇게 사람은 모든 집짐승과 하늘의 새와 모든 들짐승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러나 그는 사람인 자기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찾지 못하였다. 2.. 2025.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