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월 17일' 태그의 글 목록
본문 바로가기

매일묵상 2월 17일2

2026년 2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설날) 오늘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냅니다. 새해가 시작되는 이날에도 우리는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시다. 2026년 2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화요일 제1독서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6,22-2722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일러라. ‘너희는 이렇게 말하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축복하여라.24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25 주님께서 .. 2026. 1. 12.
2025년 2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제1독서 카인이 자기 아우 아벨에게 덤벼들어 그를 죽였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4,1-15.25 1 사람이 자기 아내 하와와 잠자리를 같이하니, 그 여자가 임신하여 카인을 낳고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주님의 도우심으로 남자아이를 얻었다.” 2 그 여자는 다시 카인의 동생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치기가 되고 카인은 땅을 부치는 농부가 되었다. 3 세월이 흐른 뒤에 카인은 땅의 소출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고, 4 아벨은 양 떼 가운데 맏배들과 그 굳기름을 바쳤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아벨과 그의 제물은 기꺼이 굽어보셨으나, 5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 2025.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