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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4월 26일2

2026년 4월 26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26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일 오늘의 묵상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목자의 비유를 드시며 당신을 ‘양들의 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교회는 오늘 ‘성소 주일’을 지내며 주님의 뜻을 받들어 성직과 수도 생활을 지망하는 이들이 주님의 부르심에 늘 귀 기울이도록 기도합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이 미사에 참여하며 주님께서 한국 교회에 풍성한 성소의 은총을 베풀어 주시기를 한마음으로 청합시다.해마다 부활 제4주일은 ‘성소 주일’이다. ‘하느님의 부르심’인 성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특별히 사제, 수도자, 선교사 성소의 증진을 위한 날입니다. 성소 주일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진행되던 1964년 성 바오로 6세 교황께서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습니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 2026. 4. 2.
2025년 4월 26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6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26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제1독서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13-2113 그 무렵 유다 지도자들과 원로들과 율법 학자들은 베드로와 요한의 담대함을 보고 또 이들이 무식하고 평범한 사람임을 알아차리고 놀라워하였다. 그리고 이들이 예수님과 함께 다니던 사람들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14 그러나 병이 나은 사람이 사도들 곁에 서 있는 것을 보고는 아무 반박도 하지 못하였다.15 그래서 그들은 사도들에게 최고 의회에서 나가라고 명령한 다음, 저희끼리 의논하며16 말하였다. “저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들을 통하여 명백한 표징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2025. 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