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4월 8일2 2026년 4월 8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8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8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제1독서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나 걸으시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3,1-10그 무렵 1 베드로와 요한이 오후 세 시 기도 시간에 성전으로 올라가는데, 2 모태에서부터 불구자였던 사람 하나가 들려 왔다. 성전에 들어가는 이들에게 자선을 청할 수 있도록, 사람들이 그를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고 하는 성전 문 곁에 들어다 놓았던 것이다.3 그가 성전에 들어가려는 베드로와 요한을 보고 자선을 청하였다. 4 베드로는 요한과 함께 그를 유심히 바라보고 나서, “우리를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5 그가 무엇인가를 얻으리라고 기대하며 그들을 쳐다.. 2026. 3. 22. 2025년 4월 8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8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8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제1독서 물린 자는 누구든지 구리 뱀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21,4-94 그 무렵 이스라엘은 에돔 땅을 돌아서 가려고,호르 산을 떠나 갈대 바다로 가는 길에 들어섰다.길을 가는 동안에 백성은 마음이 조급해졌다.5 그래서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였다.“당신들은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하여,이 광야에서 죽게 하시오? 양식도 없고 물도 없소.이 보잘것없는 양식은 이제 진저리가 난다.”6 그러자 주님께서 백성에게 불 뱀들을 보내셨다.그것들이 백성을 물어, 많은 이스라엘 백성이 죽었다.7 백성이 모세에게 와서 간청하였다.“우리가 주님과 당신께 불평하여 .. 2025. 3.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