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7월 18일3 2026년 7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제1독서그들은 탐이 나면 밭과 집을 차지해 버린다.▥ 미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1-51 불행하여라, 불의를 꾀하고 잠자리에서 악을 꾸미는 자들!그들은 능력이 있어 아침이 밝자마자 실행에 옮긴다.2 탐이 나면 밭도 빼앗고 집도 차지해 버린다.그들은 주인과 그 집안을, 임자와 그 재산을 유린한다.3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보라, 내가 이 족속을 거슬러 재앙을 내리려고 하니너희는 거기에서 목을 빼내지 못하고 으스대며 걷지도 못하리라.재앙의 때이기 때문이다.4 그날에는 사람들이 너희를 두고서 조롱의 노래를 부르고너희는 서럽게 애가를 읊으리라.‘우리는 완전히 망했네. 그.. 2026. 6. 24. 2025년 7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제1독서저녁 어스름에 새끼 양을 잡아라. 그 피를 보고 너희만은 거르고 지나가겠다.▥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11,10─12,14그 무렵 10 모세와 아론은 파라오 앞에서 모든 기적을 일으켰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파라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다. 그리하여 파라오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자기 땅에서 내보내지 않았다.12,1 주님께서 이집트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2 “너희는 이달을 첫째 달로 삼아, 한 해를 시작하는 달로 하여라.3 이스라엘의 온 공동체에게 이렇게 일러라.‘이달 초열흘날 너희는 가정마다 작은 가축을 한 마리씩, 집집마다 작은 가축을 한 마리씩 마련하여라.4 .. 2025. 6. 2. 2024년 7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제1독서먼지 속 주민들아, 깨어나 환호하여라.▥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26,7-9.12.16-197 의인의 길은 올바릅니다. 당신께서 닦아 주신 의인의 행로는 올곧습니다.8 당신의 판결에 따라 걷는 길에서도, 주님, 저희는 당신께 희망을 겁니다. 당신 이름 부르며 당신을 기억하는 것이 이 영혼의 소원입니다.9 저의 영혼이 밤에 당신을 열망하며 저의 넋이 제 속에서 당신을 갈망합니다. 당신의 판결들이 이 땅에 미치면 누리의 주민들이 정의를 배우겠기 때문입니다.12 주님, 당신께서는 저희에게 평화를 베푸십니다. 저희가 한 모든 일도 당신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신 것입니다.16 주님, .. 2024. 6.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