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7월 27일'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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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7월 27일3

2026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제1독서이 백성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 띠처럼 되고 말 것이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3,1-111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가서 아마포 띠를 사, 허리에 두르고 물에 담그지 마라.”2 그래서 주님의 분부대로 나는 띠를 사서 허리에 둘렀다.3 그러자 주님의 말씀이 두 번째로 나에게 내렸다.4 “네가 사서 허리에 두른 띠를 가지고 일어나 유프라테스 강으로 가거라.그리고 거기 바위 틈새에 띠를 숨겨 두어라.”5 주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나는 유프라테스 강으로 가서 띠를 숨겼다.6 여러 날이 지난 뒤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일어나 유프라테스 강으로 가서,.. 2026. 6. 25.
2025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우리 구원자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께 바치는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성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기도의 신비를 밝혀 주시고 성령을 내려 주시어, 우리가 아버지를 굳게 믿으며 꾸준히 기도하고 아버지의 사랑을 누리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1년 프란치스코 교황은,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으로 고독과 죽음의 고통을 겪는 노인들을 위로하고, 신앙의 전수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노인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며 그들의 소명을 격려하고자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하였습니다. 한국 교회는 보편 교회와 함께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7월 26일)과 가까운 7월 넷째 주일을 ‘조부모와 노인의 날’.. 2025. 6. 3.
2024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7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제1독서내 이름으로 불리는 집이 강도들의 소굴로 보이느냐?▥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7,1-11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2 주님의 집 대문에 서서 이 말씀을 외쳐라. “주님께 예배하러 이 문으로 들어서는 유다의 모든 주민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3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 길과 너희 행실을 고쳐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이곳에 살게 하겠다.4 ′이는 주님의 성전, 주님의 성전, 주님의 성전이다!′ 하는 거짓된 말을 믿지 마라.5 너희가 참으로 너희 길과 너희 행실을 고치고 이웃끼리 서로 올바른 일을 실천한다면,6 너희가 이방인과 고아.. 2024.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