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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816

2025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제1독서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2,1-4형제 여러분, 1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2 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 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3 죄인들의 그러한 적대 행위를 견디어 내신 분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낙심하여 지쳐 버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4.. 2025. 1. 3.
2025년 2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월요일 제1독서그들은 믿음으로 여러 나라를 정복하였습니다.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내다보셨습니다.▥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1,32-40형제 여러분,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해야 하겠습니까? 기드온, 바락, 삼손, 입타, 다윗과 사무엘, 그리고 예언자들에 대하여 말하려면 시간이 모자랄 것입니다.33 그들은 믿음으로 여러 나라를 정복하였고 정의를 실천하였으며, 약속된 것을 얻었고 사자들의 입을 막았으며,34 맹렬한 불을 껐고 칼날을 벗어났으며, 약하였지만 강해졌고 전쟁 때에 용맹한 전사가 되었으며 외국 군대를 물리쳤습니다.35 어떤 여인들은 죽었다가 부활한 식구들을 다시 맞아들이기.. 2025. 1. 3.
2025년 2월 2일 매일미사 주님 봉헌 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2일 매일미사 주님 봉헌 축일 오늘의 묵상교회에서는 성탄 다음 사십 일째 되는 날인 2월 2일을 주님 성탄과 주님 공현을 마감하는 주님 봉헌 축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 축일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치르신 성모님께서 아기 예수님을 성전에서 하느님께 봉헌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예루살렘에서는 386년부터 이 축일을 지내 왔으며, 450년에는 여기에 초 봉헌 행렬이 더해졌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는 이날을 ‘축성 생활의 날’로 제정하시어, 주님께 자신을 봉헌한 수도자들을 위한 날로 삼으셨습니다. 이에 따라 교회는 해마다 맞이하는 이 축성 생활의 날에 수도 성소를 위하여 특별히 기도하며, 축성 생활을 올바로 이해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 교회에서는 ‘Vit.. 2025.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