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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725

2026년 2월 5일 매일미사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5일 매일미사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묵상아가타 성녀는 이탈리아 남부의 시칠리아섬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신심이 깊었던 그는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고자 평생을 동정으로 살았다. 아가타는 철저하게 동정을 지키려다가 데키우스 황제의 박해(249-251년) 때 그를 차지하려던 지방 관리에게 혹독한 고문을 받고 순교하였다. 2026년 2월 5일 매일미사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제1독서나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간다. 솔로몬아, 너는 사나이답게 힘을 내어라.▥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2,1-4.10-12다윗은 죽을 날이 가까워지자,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일렀다. 12 “나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간다. 너는 사나이답게 힘을 내어.. 2026. 1. 11.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제1독서▥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24,2.9-17그 무렵 다윗 2 임금은 자기가 데리고 있는 군대의 장수 요압에게 말하였다. “단에서 브에르 세바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두루 다니며 인구를 조사하시오. 내가 백성의 수를 알고자 하오.”9 요압이 조사한 백성의 수를 임금에게 보고하였는데, 이스라엘에서 칼을 다룰 수 있는 장정이 팔십만 명, 유다에서 오십만 명이었다.10 다윗은 이렇게 인구 조사를 한 다음, 양심에 가책을 느껴 주님께 말씀드렸다. “제가 이런 짓으로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제 당신 종의 죄악을 없애 주십시오. 제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을 저질렀습.. 2026. 1. 11.
2026년 2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3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제1독서▥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18,9-10.14ㄴㄷ.24-25ㄱㄴ.30―19,3그 무렵 9 압살롬이 다윗의 부하들과 마주쳤다. 그때 압살롬은 노새를 타고 있었다. 그 노새가 큰 향엽나무의 얽힌 가지들 밑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그의 머리카락이 향엽나무에 휘감기면서 그는 하늘과 땅 사이에 매달리게 되고, 타고 가던 노새는 그대로 지나가 버렸다.10 어떤 사람이 그것을 보고 요압에게 알려 주었다. “압살롬이 향엽나무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14 요압은 표창 셋을 손에 집어 들고, 압살롬의 심장에 꽂았다.24 그때 다윗은 두 성문 사이에 앉아 있었다. 파수꾼이 성벽을 거쳐 성문.. 2026.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