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725 2024년 5월 14일 매일미사 성 마티아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14일 매일미사 성 마티아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마티아 사도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뒤에 사도로 뽑힌 인물로, 열두 사도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유다의 자리를 채우게 된다. 그는 예수님의 공생활 초기부터 다른 제자들과 함께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가르침을 받고,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 부활 그리고 승천까지 목격한 이로 예수님의 일흔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보고 있다. 마티아 사도의 활동과 죽음에 관하여 확실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예루살렘에서 선교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이방인 지역, 특히 에티오피아에서 선교하였다고 전하여 온다. 2024년 5월 14일 매일미사 성 마티아 사도 축일 제1독서마티아가 뽑혀,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가 되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15-17.20-2615 그.. 2024. 5. 7. 2024년 5월 13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13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13일 매일미사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제1독서여러분이 믿게 되었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9,1-81 아폴로가 코린토에 있는 동안,바오로는 여러 내륙 지방을 거쳐 에페소로 내려갔다.그곳에서 제자 몇 사람을 만나,2 “여러분이 믿게 되었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 하고 묻자,그들이 “받지 않았습니다.성령이 있다는 말조차 듣지 못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3 바오로가 다시 “그러면 어떤 세례를 받았습니까?” 하니,그들이 대답하였다. “요한의 세례입니다.”4 바오로가 말하였다.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주면서,자기 뒤에 오시는 분 곧 예수님을 믿으라고 백성에게 일렀습니다.”5 그들은 이 말을 .. 2024. 5. 6. 2024년 5월 6일 매일미사 부활 제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6일 매일미사 부활 제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5월 6일 매일미사 부활 제6주간 월요일 제1독서주님께서는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16,11-1511 우리는 배를 타고 트로아스를 떠나 사모트라케로 직행하여이튿날 네아폴리스로 갔다.12 거기에서 또 필리피로 갔는데,그곳은 마케도니아 지역에서 첫째가는 도시로 로마 식민시였다.우리는 그 도시에서 며칠을 보냈는데,13 안식일에는 유다인들의 기도처가 있다고 생각되는 성문 밖 강가로 나갔다.그리고 거기에 앉아 그곳에 모여 있는 여자들에게 말씀을 전하였다.14 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 2024. 4. 28. 이전 1 ··· 214 215 216 217 218 219 220 ··· 2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