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816 2024년 4월 10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수요일 독서 복음 묵상 2024년 4월 10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수요일 독서 복음 묵상 2024년 4월 10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제1독서 여러분께서 감옥에 가두신 그 사람들이 지금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17-26 그 무렵 17 대사제가 자기의 모든 동조자 곧 사두가이파와 함께 나섰다. 그들은 시기심에 가득 차 18 사도들을 붙잡아다가 공영 감옥에 가두었다. 19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밤에 감옥 문을 열고 사도들을 데리고 나와 말하였다. 20 “가거라.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모두 백성에게 전하여라.” 21 그 말을 듣고 사도들은 이른 아침에 성전으로 들어가 가르쳤다. 한편 대사제와 그의 동조자들은 모여 와서 최고 의회 곧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든 원로단을 소집.. 2024. 3. 16. 2024년 4월 9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독서 복음 묵상 2024년 4월 9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독서 복음 묵상 2024년 4월 9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제1독서 한마음 한뜻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32-37 32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33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34 그들 가운데에는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소유한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받은 돈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놓고, 저마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받곤 하였다. 36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나바라는 별명을 얻은 요셉도, 37 자기가 소유한 밭을 팔아 그 .. 2024. 3. 14. 2024년 4월 5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복음 독서 오늘의 묵상 2024년 4월 5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복음 독서 오늘의 묵상 2024년 4월 5일 매일미사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제1독서 예수님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1-12 그 무렵 불구자가 치유받은 뒤, 1 베드로와 요한이 백성에게 말하고 있을 때에 사제들과 성전 경비대장과 사두가이들이 다가왔다. 2 그들은 사도들이 백성을 가르치면서 예수님을 내세워 죽은 이들의 부활을 선포하는 것을 불쾌히 여기고 있었다. 3 그리하여 그들은 사도들을 붙잡아 이튿날까지 감옥에 가두어 두었다. 이미 저녁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4 그런데 사도들의 말을 들은 사람들 가운데 많은 이가 믿게 되어,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가량이나 되었다. 5 이튿날 유다 지도자들과 원로들과.. 2024. 3. 11. 이전 1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 2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