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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725

2026년 3월 25일 매일미사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5일 매일미사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입니다. 나자렛의 마리아는 하느님의 총애로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라는 말을 천사에게 듣고, 믿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우리도 주님의 종 마리아를 본받아,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응답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은 말 그대로 주님의 탄생 예고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예전에는 ‘성모 영보 대축일’이라고 하였는데, ‘영보’는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셨다는 소식을 천사에게서 들으셨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성모님의 태중에 아홉 달을 계셨다고 믿었기 때문에 이 대축일의 날짜는 주님 성탄 대축일에서 아홉 달을 거슬러 가 셈한 것입니다. 2026년 3월 25일.. 2026. 2. 16.
2026년 3월 24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4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4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제1독서물린 자는 누구든지 구리 뱀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21,4-9그 무렵 이스라엘은 4 에돔 땅을 돌아서 가려고, 호르 산을 떠나 갈대 바다로 가는 길에 들어섰다. 길을 가는 동안에 백성은 마음이 조급해졌다.5 그래서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였다. “당신들은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하여, 이 광야에서 죽게 하시오? 양식도 없고 물도 없소. 이 보잘것없는 양식은 이제 진저리가 나오.”6 그러자 주님께서 백성에게 불 뱀들을 보내셨다. 그것들이 백성을 물어, 많은 이스라엘 백성이 죽었다.7 백성이 모세에게 와서 간청하였다. “우리가 주님과 당.. 2026. 2. 16.
2026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제1독서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저는 이제 죽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3,1-9.15-17.19-30.33-62그 무렵 1 바빌론에 요야킴이라고 하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2 그는 수산나라고 하는 힐키야의 딸을 아내로 맞아들였는데, 수산나는 매우 아름답기도 하거니와 주님을 경외하는 여인이었다.3 수산나의 부모는 의로운 이들로서 그 딸을 모세의 율법에 따라 교육시켰다.4 한편 요야킴은 아주 부유한 사람으로서 넓은 정원이 그의 집에 맞붙어 있었다. 그는 누구보다도 큰 존경을 받았기 때문에, 유다인들이 늘 그를 찾아오곤 하였다.5 그런데 그해에 어떤 두 원로가 백성 가운.. 2026.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