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725 2025년 8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2일 매일미사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제1독서여호수아, 힘과 용기를 내어라. 너는 백성과 함께 그 땅으로 들어가야 한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31,1-81 모세는 가서 온 이스라엘에게 이 말을 하였다.2 “나는 오늘로 백스무 살이나 되어 더 이상 나다닐 수가 없게 되었다. 또 주님께서는 나에게, ‘너는 이 요르단을 건너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3 주 너희 하느님께서 친히 너희 앞에 서서 건너가시고, 저 모든 민족들을 너희 앞에서 멸망시키시어, 너희가 그들을 쫓아내게 하실 것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너희 앞에 서서 건너갈 것이다.4 주님께서는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과 옥과 그 나라를 멸망시키신.. 2025. 7. 1. 2025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제1독서모세는 다른 예언자와 다르다. 너희는 어찌하여 두려움도 없이 그를 비방하느냐?▥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12,1-13그 무렵 1 모세가 에티오피아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였는데, 미르얌과 아론은 모세가 아내로 맞아들인 그 에티오피아 여자 때문에 모세를 비방하였다.2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셨느냐?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주님께서 이 말을 들으셨다.3 그런데 모세라는 사람은 매우 겸손하였다. 땅 위에 사는 어떤 사람보다도 겸손하였다.4 주님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르얌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셋은 만남의 천막으로 나오너라.” 그들 셋.. 2025. 7. 1. 2025년 8월 4일 매일미사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4일 매일미사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요한 마리아 비안네 성인은 1786년 프랑스 리옹 인근에서 태어나 1815년 사제품을 받고, 시골 마을 아르스에서 겸손하고 충실한 목자로 살았습니다. 빈약한 학업 성적에도 불구하고 고해성사와 설교에 헌신해 해마다 수만 명이 그에게서 영적 위로를 받았습니다. 본당 사제들의 수호성인으로 선포된 그의 삶을 본받아, 우리도 겸손과 열정으로 복음을 전하기로 다짐합시다. 2025년 8월 4일 매일미사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제1독서저 혼자서는 이 백성을 안고 갈 수 없습니다.▥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11,4ㄴ-15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이 4 말하였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줄까?”5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공짜로 먹던.. 2025. 7. 1. 이전 1 ··· 70 71 72 73 74 75 76 ··· 2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