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론35 2024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하느님, 하느님께 바라는 모든 이에게 힘을 주시니 자비로이 저희 기도를 들으시어 하느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희가 거룩한 은총의 도움으로 계명을 지키며 마음과 행동으로 하느님을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2024년 6월 20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제1독서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집회서의 말씀입니다. 48,1-141 엘리야 예언자가 불처럼 일어섰는데 그의 말은 횃불처럼 타올랐다.2 엘리야는 그들에게 굶주림을 불러들였고자신의 열정으로 그들의 수를 감소시켰다.3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보냈다.4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 2024. 6. 1. 2024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주님, 부르짖는 제 소리 들어 주소서. 저를 도와주소서. 제 구원의 하느님, 저를 내쫓지 마소서, 버리지 마소서. 2024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제1독서너는 이스라엘을 죄짓게 하였다.▥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21,17-29나봇이 죽은 뒤에, 17 주님의 말씀이 티스베 사람 엘리야에게 내렸다.18 “일어나 사마리아에 있는 이스라엘 임금 아합을 만나러 내려가거라.그는 지금 나봇의 포도밭을 차지하려고 그곳에 내려가 있다.19 그에게 이렇게 전하여라.‘주님이 말한다. 살인을 하고 땅마저 차지하려느냐?’ 그에게 또 이렇게 전하여라. ‘주님이 말한다.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던 바로 그 자리에서 개들이 네 피도 핥을 것이다... 2024. 5. 31. 2024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2024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제1독서산 위, 주님 앞에 서라.▥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9,9ㄱ. 11-16그 무렵 엘리야가 하느님의 산 호렙에 9 있는 동굴에 이르러 그곳에서 밤을 지내는데, 주님의 말씀이 그에게 내렸다.주님께서 11 말씀하셨다.“나와서 산 위, 주님 앞에 서라.” 바로 그때에 주님께서 지나가시는데,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할퀴고 주님 앞에 있는 바위를 부수었다.그러나 주님께서는 바람 가운데에 계시지 않았다.바람이 지나간 뒤에 지진이 일어났다.그러나 주님께서는 지진 가운데에도 계시지 않았다.12 지진이 지나간 뒤에 불이 일어났다.그러나 주님께서는 불 속에도 계시지 않았다.불이 지나간 뒤에 .. 2024. 5. 31. 이전 1 ··· 4 5 6 7 8 9 10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