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강론448 2024년 9월 23일 매일미사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4년 9월 23일 매일미사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오상(五傷)의 비오 신부’로 알려진 비오 성인은 1887년 이탈리아의 피에트렐치나에서 태어났다. ‘카푸친 작은 형제회’에 입회하여 1910년 사제품을 받은 그는 풀리아의 산조반니 로톤도 수도원에서 사목적 열정으로 봉사 직무에 헌신하면서, 신자들의 영성을 지도하고 참회자를 화해시켰으며 가난한 이들과 병자들을 보살피고 기도와 겸손으로 하느님의 백성을 섬겼다. 그는 1918년부터 196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50년 동안,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상처를 온전히 몸에 지니고 고통을 느꼈다. 2002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시성하셨다. 2024년 9월 23일 매일미사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제1독서주님께서.. 2024. 9. 1. 2024년 9월 22일 매일미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이동 미사 묵상 2024년 9월 22일 주일미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오늘의 묵상우리나라는 18세기 말 이벽을 중심으로 한 몇몇 실학자들의 학문적 연구로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였다. 이들 가운데 이승훈이 1784년 북경에서 ‘베드로’라는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돌아와 신앙 공동체를 이룸으로써 마침내 한국 천주교회가 탄생하였다. 선교사의 선교로 시작된 외국 교회에 견주면 매우 특이한 일이다. 그러나 당시의 조선은 충효를 중시하던 유교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어, 그리스도교와 크게 충돌하였다. 그 결과 조상 제사에 대한 교회의 반대 등으로 박해가 시작되었다. 신해 박해(1791년)를 시작으로 병인박해(1866년)에 이르기까지 일만여 명이 순교하였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2024. 9. 1. 2024년 9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9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9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제1독서우리 모두 이렇게 선포하고 있으며 여러분도 이렇게 믿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15,1-111 형제 여러분, 내가 이미 전한 복음을 여러분에게 상기시키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이 복음을 받아들여 그 안에 굳건히 서 있습니다.2 내가 여러분에게 전한 이 복음 말씀을 굳게 지킨다면, 또 여러분이 헛되이 믿게 된 것이 아니라면, 여러분은 이 복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3 나도 전해 받았고 여러분에게 무엇보다 먼저 전해 준 복음은 이렇습니다. 곧 그리스도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의 죄 때문에 돌아가시고4 묻히셨으며, 성경 말씀대로 사흗날에 되살아나시어,5 케.. 2024. 9. 1. 이전 1 ···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