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매일미사2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제1독서▥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24,2.9-17그 무렵 다윗 2 임금은 자기가 데리고 있는 군대의 장수 요압에게 말하였다. “단에서 브에르 세바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두루 다니며 인구를 조사하시오. 내가 백성의 수를 알고자 하오.”9 요압이 조사한 백성의 수를 임금에게 보고하였는데, 이스라엘에서 칼을 다룰 수 있는 장정이 팔십만 명, 유다에서 오십만 명이었다.10 다윗은 이렇게 인구 조사를 한 다음, 양심에 가책을 느껴 주님께 말씀드렸다. “제가 이런 짓으로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제 당신 종의 죄악을 없애 주십시오. 제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을 저질렀습.. 2026. 1. 11. 2025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2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제1독서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2,1-4형제 여러분, 1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2 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 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3 죄인들의 그러한 적대 행위를 견디어 내신 분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낙심하여 지쳐 버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4.. 2025. 1.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