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미사2 2026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제1독서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저는 이제 죽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3,1-9.15-17.19-30.33-62그 무렵 1 바빌론에 요야킴이라고 하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2 그는 수산나라고 하는 힐키야의 딸을 아내로 맞아들였는데, 수산나는 매우 아름답기도 하거니와 주님을 경외하는 여인이었다.3 수산나의 부모는 의로운 이들로서 그 딸을 모세의 율법에 따라 교육시켰다.4 한편 요야킴은 아주 부유한 사람으로서 넓은 정원이 그의 집에 맞붙어 있었다. 그는 누구보다도 큰 존경을 받았기 때문에, 유다인들이 늘 그를 찾아오곤 하였다.5 그런데 그해에 어떤 두 원로가 백성 가운.. 2026. 2. 16. 2025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거룩하시고 자비하신 아버지께서는 아들딸들을 결코 버려두시지 않고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 주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완고한 마음을 부드럽게 바꾸시어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끊임없이 참된 회개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2025년 3월 23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일 제1독서‘있는 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3,1-8ㄱㄷ.13-15 그 무렵 1 모세는 미디안의 사제인 장인 이트로의 양 떼를 치고 있었다. 그는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 하느님의 산 호렙으로 갔다.2 주님의 천사가 떨기나무 한가운데로부터 솟아오르는 불꽃 속에서 그에게 나타났다. 그가 보니 떨기가 불에 타는데도, 그 .. 2025. 1.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