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미사2 2026년 3월 7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7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7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제1독서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미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7,14-15.18-20주님, 14 과수원 한가운데 숲속에 홀로 살아가는 당신 백성을, 당신 소유의 양 떼를 당신의 지팡이로 보살펴 주십시오. 옛날처럼 바산과 길앗에서 그들을 보살펴 주십시오.15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 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18 당신의 소유인 남은 자들, 그들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못 본체해 주시는 당신 같으신 하느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분은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고 오히려 기꺼이 자애를 베푸시는 분이시다.19 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 2026. 2. 14. 2025년 3월 7일 매일미사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7일 매일미사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7일 매일미사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제1독서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8,1-9ㄴ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 “목청껏 소리쳐라, 망설이지 마라. 나팔처럼 네 목소리를 높여라.내 백성에게 그들의 악행을, 야곱 집안에 그들의 죄악을 알려라.2 그들은 마치 정의를 실천하고자기 하느님의 공정을 저버리지 않는 민족인 양날마다 나를 찾으며 나의 길 알기를 갈망한다.그들은 나에게 의로운 법규들을 물으며하느님께 가까이 있기를 갈망한다.3 ‘저희가 단식하는데 왜 보아 주지 않으십니까?저희가 고행하는데 왜 알아주지 않으십니까?’보라, 너희는 너희 단식일에 제 일만 찾고너희 일꾼들을 다.. 2025. 1.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