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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매일미사3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제1독서한마음 한뜻▥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32-3732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33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34 그들 가운데에는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소유한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받은 돈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놓고, 저마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받곤 하였다.36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나바라는 별명을 얻은 요셉도, 37 자기가 소유한 밭을 팔아 그 돈을 가져다.. 2026. 3. 22.
2025년 4월 14일 매일미사 성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14일 매일미사 성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14일 매일미사 성주간 월요일 제1독서그는 외치지도 않으며 그 소리가 거리에서 들리게 하지도 않으리라(‘주님의 종’의 첫째 노래).▥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2,1-71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공정을 펴리라.2 그는 외치지도 않고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으며그 소리가 거리에서 들리게 하지도 않으리라.3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라.그는 성실하게 공정을 펴리라.4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5 하늘을 창조하시고 그.. 2025. 3. 6.
2024년 4월 14일 주일미사 부활 제3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4월 14일 주일미사 부활 제3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4월 14일 매일미사 부활 제3주일 제1독서 여러분은 생명의 영도자를 죽였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그분을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3,13-15.17-19 그 무렵 베드로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13 “여러분은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넘기고, 그분을 놓아주기로 결정한 빌라도 앞에서 그분을 배척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하느님과 이사악의 하느님과 야곱의 하느님, 곧 우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종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하셨습니다. 14 여러분은 거룩하고 의로우신 분을 배척하고 살인자를 풀어 달라고 청한 것입니다. 15 여러분은 생명의 영도자를 죽였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 2024.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