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매일미사3 2026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제1독서나는 이 도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니, 이는 나 자신과 다윗 때문이다.▥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19,9ㄴ-11.14-21.31-35ㄱ.36그 무렵 아시리아 임금 산헤립은 9 히즈키야에게 사신들을 보내며 이렇게 말하였다.10 “너희는 유다 임금 히즈키야에게 이렇게 말하여라.‘네가 믿는 너의 하느님이,′예루살렘은 아시리아 임금의 손에 넘어가지 않는다.′ 하면서,너를 속이는 일이 없게 하여라.11 자, 아시리아 임금들이 다른 모든 나라를 전멸시키면서 어떻게 하였는지너는 듣지 않았느냐?그런데도 너만 구원받을 수 있을 것 같으냐?’”14 히즈키야는 사신들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 읽었.. 2026. 5. 17. 2025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제1독서아브람은 주님께서 이르신 대로 길을 떠났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2,1-9그 무렵 1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2 나는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내리며, 너의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그리하여 너는 복이 될 것이다.3 너에게 축복하는 이들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리겠다.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4 아브람은 주님께서 이르신 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그와 함께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그의 나이는 .. 2025. 5. 12. 2024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2주일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기억하면서 구원의 신비를 기념하는 이 미사는, 거센 풍랑이 몰아치는 세상 속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도록 도움을 주는 믿음과 희망의 원천이 됩니다. 우리를 당신 곁으로 불러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무릅시다. 2024년 6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일 제1독서너의 도도한 파도는 여기에서 멈추어야 한다.▥ 욥기의 말씀입니다.38,1.8-111 주님께서 욥에게 폭풍 속에서 말씀하셨다.8 “누가 문을 닫아 바다를 가두었느냐?그것이 모태에서 솟구쳐 나올 때,9 내가 구름을 그 옷으로, 먹구름을 그 포대기로 삼을 때,10 내가 그 위에다 경계를 긋고 빗장과.. 2024. 5.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