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7일미사3 2026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제1독서갑자기 불 병거가 나타나더니,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다.▥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2,1.6-141 주님께서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에 실어 하늘로 들어 올리실 때였다. 엘리야와 엘리사가 길갈을 떠나 걷다가, 예리코에 도착하자6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너는 여기 남아 있어라. 주님께서 나를 요르단 강으로 보내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엘리사는 "주님께서 살아 계시고 스승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저는 결코 스승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 두 사람은 함께 떠났다.7 예언자들의 무리 가운데 쉰 명이 그들을 따라갔다. 두 사람이 요르단 강 가에 멈추어 .. 2026. 5. 13. 2025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제1독서그리스도께서는 여러분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8,1-91 형제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께서 마케도니아의 여러 교회에 베푸신 은총을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습니다.2 환난의 큰 시련 속에서도 그들은 기쁨이 충만하여, 극심한 가난을 겪으면서도 아주 후한 인심을 베풀었습니다.3 나는 증언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힘이 닿는 대로, 아니 그 이상으로 기꺼이 내놓았습니다.4 그러면서 성도들을 위한 구제 활동에 참여하는 특전을 달라고 우리에게 간곡히 청하였습니다.5 그들은 우리가 그렇게까지 기대하지는 않았는데도, 먼저 주님께 자신을 바치고, 또 .. 2025. 5. 12. 2024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4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하느님, 하느님께 바라는 모든 이에게 힘을 주시니 자비로이 저희 기도를 들으시어 하느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희가 거룩한 은총의 도움으로 계명을 지키며 마음과 행동으로 하느님을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2024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제1독서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다.▥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21,1ㄴ-16그때에 1 이즈르엘 사람 나봇이 이즈르엘에 포도밭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포도밭은 사마리아 임금 아합의 궁 곁에 있었다.2 아합이 나봇에게 말하였다. “그대의 포도밭을 나에게 넘겨주게.그 포도밭이 나의 궁전 곁에 있으니, 그것을 내 정원으로 삼았으면 하네.그 대신 그대에게는 더 좋은 포도밭을 주지.그대가 원.. 2024. 5.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