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7일미사2 2026년 6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7일 매일미사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제1독서주님께 소리 질러라, 딸 시온의 성벽아.▥ 애가의 말씀입니다. 2,2.10-14.18-192 야곱의 모든 거처를 주님께서 사정없이 쳐부수시고딸 유다의 성채들을 당신 격노로 허무시고나라와 그 지도자들을 땅에 쓰러뜨려 욕되게 하셨다.10 딸 시온의 원로들은 땅바닥에 말없이 앉아머리 위에 먼지를 끼얹고 자루옷을 둘렀으며예루살렘의 처녀들은 머리를 땅에까지 내려뜨렸다.11 나의 딸 백성이 파멸하고 도시의 광장에서아이들과 젖먹이들이 죽어 가는 것을 보고 있자니내 눈은 눈물로 멀어져 가고 내 속은 들끓으며내 애간장은 땅바닥에 쏟아지는구나.12 “먹을 게 어디 있어요?” 하고 그들이 제 어.. 2026. 5. 18. 2025년 6월 27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27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 대축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이며 사제 성화의 날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의롭게 하십니다. 사제들이,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하나를 찾고자 애쓰시는 예수님의 성심을 닮은 착한 목자가 되도록 기도합시다.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은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공경하며 그 마음을 본받고자 하는 날입니다. 이 대축일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다음 금요일에 지내는데, 예수 성심이 성체성사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예수 성심에 대한 공경은 중세 때 시작하여 점차 보편화되었는데요. 1856년 비오 9세 교황 때 교회의 전례력에 도입되었으며, 제2차.. 2025. 5.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