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미사2 2026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제1독서너희 자신을 씻어라. 내 눈앞에서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1,10-1710 소돔의 지도자들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고모라의 백성들아, 우리 하느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11 무엇하러 나에게 이 많은 제물을 바치느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이제 숫양의 번제물과 살진 짐승의 굳기름에는 물렸다.황소와 어린양과 숫염소의 피도 나는 싫다.12 너희가 나의 얼굴을 보러 올 때내 뜰을 짓밟으라고 누가 너희에게 시키더냐?13 더 이상 헛된 제물을 가져오지 마라. 분향 연기도 나에게는 역겹다.초하룻날과 안식일과 축제 소집, 불의에 찬 축제 모임을.. 2026. 6. 24. 2025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연중 제15주일입니다.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는 율법의 정신을 사랑의 계명으로 요약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그분의 가르침을 따라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사려 깊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어렵고 힘든 형제들을 도웁시다. 2025년 7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15주일 제1독서그 말씀이 너희에게 가까이 있기 때문에 너희가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30,10-14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10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이 율법서에 쓰인 그분의 계명들과 규정들을 지키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오너라.11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계명은 너희에게 힘든 것도 아니고 멀리 있.. 2025. 6.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