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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매일미사2

2026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제1독서가서 내 백성에게 예언하여라.▥ 아모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7,10-17그 무렵 10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가 이스라엘 임금 예로보암에게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아모스가 이스라엘 집안 한가운데에서임금님을 거슬러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이 나라는 그가 하는 모든 말을 더 이상 참아 낼 수가 없습니다.11 아모스는 이런 말을 해 댑니다.‘예로보암은 칼에 맞아 죽고 이스라엘은 제 고향을 떠나 유배를 갈 것이다.’”12 그런 뒤에 아마츠야가 아모스에게 말하였다.“선견자야, 어서 유다 땅으로 달아나,거기에서나 예언하며 밥을 벌어먹어라.13 다시는 베텔에서 예언을 하지 마라.이곳은 임금.. 2026. 6. 23.
2025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제1독서저 여종의 아들이 내 아들 이사악과 함께 상속을 받을 수는 없어요.▥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21,5.8-205 아브라함에게서 아들 이사악이 태어났을 때, 그의 나이는 백 살이었다.8 아기가 자라서 젖을 떼게 되었다. 이사악이 젖을 떼던 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다.9 그런데 사라는 이집트 여자 하가르가 아브라함에게 낳아 준 아들이 자기 아들 이사악과 함께 노는 것을 보고,10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저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세요. 저 여종의 아들이 내 아들 이사악과 함께 상속을 받을 수는 없어요.”11 그 아들도 자기 아들이므로 아브라함에게는 이 일이 무척이나 언짢았다... 2025.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