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1일미사2 2026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제1독서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미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7,14-15.18-20주님, 14 과수원 한가운데 숲속에 홀로 살아가는 당신 백성을,당신 소유의 양 떼를 당신의 지팡이로 보살펴 주십시오.옛날처럼 바산과 길앗에서 그들을 보살펴 주십시오.15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18 당신의 소유인 남은 자들, 그들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고죄를 못 본 체해 주시는 당신 같으신 하느님이 어디 있겠습니까?그분은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고오히려 기꺼이 자애를 베푸시는 분이시다.19 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 2026. 6. 24. 2025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7월 21일 매일미사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제1독서내가 파라오를 쳐서 나의 영광을 드러내면,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14,5-18그 무렵 5 이스라엘 백성이 도망쳤다는 소식이 이집트 임금에게 전해졌다. 그러자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은 이 백성에 대한 마음이 달라져, “우리를 섬기던 이스라엘을 내보내다니, 우리가 무슨 짓을 하였는가?” 하고 말하였다.6 파라오는 자기 병거를 갖추어 군사들을 거느리고 나섰다.7 그는 병거 육백 대에 이르는 정예 부대와, 군관이 이끄는 이집트의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나섰다.8 주님께서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므로,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뒤를 쫓았.. 2025. 6.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