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32 2026년 3월 30일 매일미사 성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30일 매일미사 성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30일 매일미사 성주간 월요일 제1독서그는 외치지도 않으며 그 소리가 거리에서 들리게 하지도 않으리라(‘주님의 종’의 첫째 노래).▥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2,1-71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공정을 펴리라.2 그는 외치지도 않고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으며 그 소리가 거리에서 들리게 하지도 않으리라.3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라. 그는 성실하게 공정을 펴리라.4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5 하늘을 창조.. 2026. 2. 16. 2026년 3월 29일 매일미사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9일 매일미사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9일 매일미사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제1독서나는 모욕을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주님의 종’의 셋째 노래).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0,4-7 4 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5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6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맡겼고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7 그러나 주 하느님.. 2026. 2. 16. 2026년 3월 28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8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8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제1독서그들을 한 민족으로 만들겠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7,21ㄴ-28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21 나 이제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나가 사는 민족들 사이에서 그들을 데려오고, 그들을 사방에서 모아다가, 그들의 땅으로 데려가겠다.22 그들을 그 땅에서, 이스라엘의 산악 지방에서 한 민족으로 만들고, 한 임금이 그들 모두의 임금이 되게 하겠다. 그리하여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않고, 다시는 결코 두 왕국으로 갈라지지 않을 것이다.23 그리고 그들이 다시는 자기들의 우상들과 혐오스러운 것들과 온갖 죄악으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모든 배신에서 .. 2026. 2. 16. 이전 1 2 3 4 5 6 ··· 2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