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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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9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9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9일 매일미사 사순 제1주간 목요일 제1독서▥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30,15-20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15 “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생명과 행복, 죽음과 불행을 내놓는다.16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을 듣고,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길을 따라 걷고, 그분의 계명과 규정과 법규들을 지키면, 너희가 살고 번성할 것이다. 또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차지하러 들어가는 땅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실 것이다.17 그러나 너희의 마음이 돌아서서 말을 듣지 않고, 유혹에 끌려 다른 신들에게 경배하고 그들을 섬기면,18 내가 오늘 너희에게 분명히 일러두는데, 너희는 반드시 멸망하고,.. 2026. 1. 17.
2026년 2월 18일 매일미사 재의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8일 매일미사 재의 수요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재의 수요일입니다.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여 신자들의 머리에 얹는 예식을 거행합니다. “사람아,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께 회개할 시간을 청합시다. 재의 수요일에는 단식재와 금육재를 함께 지킵니다. 2026년 2월 18일 매일미사 재의 수요일 제1독서너희는 옷이 아니라 너희 마음을 찢어라.▥ 요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12-1812 주님의 말씀이다. 이제라도 너희는 단식하고 울고 슬퍼하면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13 옷이 아니라 너희 마음을 찢어라. 주 너희 하느님에게 돌아오너라. 그는 너그럽고 자비로운 이, 분노에 더디고 자애가 큰 이 재앙을 내리다가도 후회하는 이다.14.. 2026. 1. 12.
2026년 2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설날) 오늘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냅니다. 새해가 시작되는 이날에도 우리는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시다. 2026년 2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6주간 화요일 제1독서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6,22-2722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일러라. ‘너희는 이렇게 말하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축복하여라.24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25 주님께서 .. 2026.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