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6 2025년 4월 13일 매일미사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13일 매일미사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수난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다가 영광스럽게 부활하신 주님을 따라, 우리도 죽음에서 부활로 건너가는 파스카 신비에 동참합시다. 성주간의 첫째 날인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교회는 오늘 성지(聖枝) 축복과 행렬을 거행하면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영광스럽게 기념하는 한편, ‘주님의 수난기’를 통하여 그분의 수난과 죽음을 장엄하게 선포합니다. 성지를 들고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영하는 것은 4세기 무렵부터 거행되어 1.. 2025. 3. 8. 2025년 4월 12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12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12일 매일미사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제1독서그들을 한 민족으로 만들겠다.▥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7,21ㄴ-2821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나 이제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나가 사는 민족들 사이에서 그들을 데려오고,그들을 사방에서 모아다가, 그들의 땅으로 데려가겠다.22 그들을 그 땅에서, 이스라엘의 산악 지방에서 한 민족으로 만들고,한 임금이 그들 모두의 임금이 되게 하겠다.그리하여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않고,다시는 결코 두 왕국으로 갈라지지 않을 것이다.23 그리고 그들이 다시는 자기들의 우상들과 혐오스러운 것들과 온갖 죄악으로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지도 않을 것이다.그들이 저지른 모든 배신에서 내가 그들을 .. 2025. 3. 6. 2025년 4월 14일 매일미사 성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14일 매일미사 성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4월 14일 매일미사 성주간 월요일 제1독서그는 외치지도 않으며 그 소리가 거리에서 들리게 하지도 않으리라(‘주님의 종’의 첫째 노래).▥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2,1-71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공정을 펴리라.2 그는 외치지도 않고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으며그 소리가 거리에서 들리게 하지도 않으리라.3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라.그는 성실하게 공정을 펴리라.4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5 하늘을 창조하시고 그.. 2025. 3. 6. 이전 1 ···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2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