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6 2025년 3월 19일 매일미사 성 요셉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19일 매일미사 성 요셉 대축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입니다.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고 예수님을 기르는 일에 헌신한 의로운 요셉 성인을 기리고, 성인의 믿음과 덕을 본받기로 다짐하며 이 미사를 봉헌합시다. 2025년 3월 19일 매일미사 성 요셉 대축일 제1독서주 하느님께서 예수님께 조상 다윗의 왕좌를 주시리라(루카 1,32 참조). ▥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7,4-5ㄴ.12-14ㄱ.16 그 무렵 4 주님의 말씀이 나탄에게 내렸다.5 “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12 너의 날수가 다 차서 조상들과 함께 잠들게 될 때, 네 몸에서 나와 네 뒤를 이을 후손을 내가 일으켜 세우고, 그.. 2025. 1. 30. 2025년 3월 18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18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18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제1독서 선행을 배우고 공정을 추구하여라.▥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1,10.16-2010 소돔의 지도자들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고모라의 백성들아, 우리 하느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16 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내 눈앞에서 너희의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악행을 멈추고17 선행을 배워라.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펴라. 고아의 권리를 되찾아 주고 과부를 두둔해 주어라.18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19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이 땅의 좋은 소출.. 2025. 1. 30. 2025년 3월 17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17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3월 17일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제1독서저희는 죄를 짓고 불의를 저질렀습니다.▥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9,4ㄴ-104 아, 주님! 위대하시고 경외로우신 하느님,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계약과 자애를 지키시는 분!5 저희는 죄를 짓고 불의를 저질렀으며 악을 행하고 당신께 거역하였습니다.당신의 계명과 법규에서 벗어났습니다.6 저희는 저희의 임금들과 고관들과 조상들과 나라의 모든 백성들에게당신의 이름으로 말하는 당신의 종 예언자들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7 주님, 당신께서는 의로우십니다.그러나 저희는 오늘 이처럼 얼굴에 부끄러움만 가득합니다.유다 사람, 예루살렘 주민들, 그리고 가까이 살.. 2025. 1. 30. 이전 1 ···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2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