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37 2026년 1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제1독서말씀을 듣는 것이 제사드리는 것보다 낫습니다. 주님께서도 임금님을 왕위에서 배척하셨습니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5,16-23그 무렵 16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하였다. “그만두십시오. 간밤에 주님께서 나에게 하신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가 사무엘에게 응답하였다. “어서 말씀하십시오.”17 사무엘이 말하였다. “임금님은 자신을 하찮은 사람으로 여기실지 몰라도,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아니십니까? 주님께서 임금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이스라엘 위에 임금으로 세우신 것입니다.18 주님께서는 임금님을 내보내시면서 이런 분부를 하셨습니다. ‘가서 저 아말렉 죄인들을 완전히.. 2025. 12. 21. 2026년 1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금요일 제1독서여러분은 임금 때문에 울부짖겠지만, 주님께서는 응답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8,4-7.10-22ㄱ그 무렵 4 모든 이스라엘 원로들이 모여 라마로 사무엘을 찾아가 5 청하였다. “어르신께서는 이미 나이가 많으시고 아드님들은 당신의 길을 따라 걷지 않고 있으니, 이제 다른 모든 민족들처럼 우리를 통치할 임금을 우리에게 세워 주십시오.”6 사무엘은 “우리를 통치할 임금을 정해 주십시오.” 하는 그들의 말을 듣고, 마음이 언짢아 주님께 기도하였다.7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이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 주어라. 그들은 사실 너를 배척한 것이 아.. 2025. 12. 21. 2026년 1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월 15일 매일미사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제1독서이스라엘은 크게 패배하고, 하느님의 궤도 빼앗겼다.▥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4,1ㄴ-11그 무렵 필리스티아인들이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려고 모여들었다. 1 이스라엘은 필리스티아인들과 싸우러 나가 에벤 에제르에 진을 치고, 필리스티아인들은 아펙에 진을 쳤다.2 필리스티아인들은 전열을 갖추고 이스라엘에게 맞섰다. 싸움이 커지면서 이스라엘은 필리스티아인들에게 패배하였다. 필리스티아인들은 벌판의 전선에서 이스라엘 군사를 사천 명가량이나 죽였다.3 군사들이 진영으로 돌아오자 이스라엘의 원로들이 말하였다. “주님께서 어찌하여 오늘 필리스티아인들 앞에서 우리를 치셨을까? 실로에서 주.. 2025. 12. 21.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279 다음